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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렇습니다.

노안은 조절능력의 저하로 인해 초점이 변하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증상부터 시작하는데, 결국은 가까운 곳의 물체가 뿌옇게 보이게 됩니다.

원시의 경우는 먼 곳의 물체를 보는 데에도 어느 정도의 조절을 필요로 하고 가까운 곳의 물체를 보는 경우에는 더 큰 조절력을 필요로 합니다.

난시로 인한 특별한 불편함이나 시력 감소가 없으면, 반드시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심한 난시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고, 약시에 빠질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시의 경우 모든 아이가 시력이 좋지 않다고 해서 반드시 안경을 끼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안의 굴절력 차이가 크거나 아주 고도근시가 아니면 가까운 곳이 잘 보이기 때문에 약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약시가 있는 경우에는 (안경으로 교정해도 1.0의 정상시력이 나오지 않는 경우) 아이의 시력을 1.0으로 정상 발달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우리 눈의 수정체는 카메라의 조절장치와 흡사한 조절장치로 일반적으로 어린이에게는 과도한 조절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처음으로 안경을 맞추는 어린이나 사시가 있는 모든 어린이나 동공이 작아서 굴절검사가 힘든 경우,

협조가 잘 되지 않는 어린이에는 반드시 시행하여 정확한 굴절이상값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경처방을 하여야

불필요한 안경처방을 막고 정확한 안경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시력은 0.1에서 1.0까지의 단위로 표현되고 마이너스 값이 나올 수 없으며, 굴절력의 단위는 '+'와 '-'로 표현되는데

'-' 마이너스는 굴절이상 교정을 위해 오목렌즈가 필요하다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급격하게 안압이 올라가는 경우에는 시력감소, 두통, 구토감,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의 녹내장의 경우에는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므로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시신경 손상이 진행되어 말기에 이르러서야 시력장애, 시야장애를 느끼므로 반드시 검사를 해야 녹내장 유무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결막염은 외부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합니다.

꽃가루나 미세먼지, 황사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알러지 항원 검사를 시행하면 그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바로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야에 날파리나 실타래처럼 검은 점이 보이는 경우를 비문증이라고 하는데, 원인이 매우 다양합니다.

노화현상의 하나로 나타날 수도 있고, 안내 출혈이나 망막열공 등의 질환으로 발생하기도 하며,

질환으로 발생한 경우는 응급을 다투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매우 다양하며,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약물복용, 신경계 질환, 안질환 등이 원인이 됩니다.

안과 및 신경과 검사를 통해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경은 굴절이상이 있을 경우 굴절력을 보정하며 잘 보이게하는 도구로 일반적으로는 눈이 더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굴절이상으로 약시가 발생했거나 약시 발생 가능성이 있을 경우는 계속 착용하여야 하므로 안과 진료 후 상담받아야 합니다.

다래끼는 세균 감염에 의한 감염성 질환이나 전염되지는 않습니다.

전염성 결막염의 경우 전염 경로는 접촉입니다. 공기전염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쳐다봐도 전염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손에 바이러스가 묻어 있다가 눈을 직접 비비면서 염증이 발생됩니다.

백내장이란 눈 속의 투명한 수정체에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혼탁이 발생하게 되어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치료는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투명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해야합니다.

인공수정체를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삽입하게 되면 다초점 안경을 착용한 것처럼 원거리, 근거리 모두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눈물이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눈물 배출관에 문제가 있거나 눈꺼풀의 문제, 결막의 문제로 눈물이 나기도 하나,

많은 경우에 안구가 건조해져서 안구 표면이 보호가 안되어 외부 자극에 대해 반사적으로 눈물(reflex tearing)이 납니다.

따라서 안과 검사 후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술 직후 시력이 잘 나왔다면 인공수정체를 지지해주는 후낭에 혼탁이 와서 뿌옇게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외, 시신경 질환이나 망막이상 등으로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라식, 라섹 수술이 어려운 경우나 수술이 두려운 경우, 수술 후 퇴행이 와서 퇴행진행억제 목적으로 드림렌즈를 할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에 착용하기도 합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황반을 포함하는 후극부의 확장으로 안축장이 길어지거나, 점진적맥락막변성 등의 퇴행성 변화,

수정체의 경화성 변화 등으로 인해 근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일시적으로 각막모양을 변형시켜 근시를 교정하는 것이므로 영구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계속 드림렌즈를 착용해도 되며, 수술을 원할 경우 3~4주 착용 중단하면 전혀 수술에 지장이 없습니다.

고도 근시의 경우 수술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 드림렌즈나 아트로핀 안약 점안을 통해 근시 진행을 억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의 시력이 나쁜 경우 자녀의 시력 또한 안 좋은 경우들이 있으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반드시 유전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유전적 영향 외 환경적 영향도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구 표면이 고르지 못하여 눈으로 들어온 빛이 굴절도가 달라 한 지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한번 발생한 근시는 성장 시기에 계속 진행됩니다.

굴절 상태에 맞춰 안경을 착용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근시 진행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드림렌즈나 아트로핀 점안액 치료를 해야 합니다.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서 시력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더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되고, 시력저하가 심하지 않으면 필요에 따라 착용했다 벗었다 해도 되나,

시력이 많이 나쁜 경우 눈을 많이 찡그리거나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이 반응하게 되면 더 쉽게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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